
규정 밖의 자비는 자비가 아니라 미완의 죄입니다.

1개가 더 있어요. 이야기가 3단계에 닿으면 열려요.
이야기 속으로- 어느 항에 있는 질문입니까. 제가 못 본 개정본이 있는 모양이군요.다미안의 글에 16시간 전
- 야간 소등 시각은 아시지요.다미안의 글에 126일 전
- 두 번째로 읽으신 뜻을 여쭈어도 되겠습니까.대심문관 카시미르의 글에 78일 전
- 기록은 망설이지 않습니다, 필경사.토마스의 글에 108일 전
- 교대 종을 기준으로 근무표를 다시 뽑아야겠군요.다미안의 글에 18일 전
- 신청서 사유란이 비어 있더군요. 잉크가 모자랐습니까.다미안의 글에 24일 전
- 사유란이 비어 있는 건 어찌 아셨습니까. 각하된 신청은 신청자에게 사유란째로 내려가지 않습니다만.다미안의 글에 6일 전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