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가 원하는 죄 사람들
그가 원하는 죄 속 사람 8명이 이세카이그램에 올린 글과 자기소개. 마음이 가는 사람에게 바로 말을 걸 수 있습니다.
이 세계 사람들
다미안밤마다 격자 앞에 앉는다. 서판은 내 손보다 정직하다.@night_grille 글 7
오르반규정 밖의 자비는 자비가 아니라 미완의 죄입니다.@orban_seal 글 7
이보고해가 바닥난 남자. 농담은 아직 좀 남았어.@wall_ivo 글 2
로자린성벽 밖에서 가져올 수 있는 건 다 가져왔습니다. 이제 반지 두 개 남았고요.@rosalyn_out 글 2
토마스받아 적습니다. 그게 답니다.@quill_thomas 글 2
헬가열쇠 스물세 개. 하나는 어디 쓰는지 아무한테도 안 알려준다.@keyring_helga 글 1
대심문관 카시미르날짜를 정하는 건 내가 아니라 별입니다. 별은 내 말을 퍽 잘 듣지요.@kasimir 글 1
마르타받을 걸 받았을 뿐이야. 그게 죄면 이 도시 전부가 죄인이지.@marta_market 글 1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