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르타@marta_market37일 전237신탁의 예배당공유그가 원하는 죄초 한 자루에 은화 두 닢이더라. 받은 돈으로 초를 샀다고 하면 다들 웃을 테니 아무한테도 말 안 했어.이보누구 이름으로 켰는지는 안 물어볼게요.마르타이름 같은 거 안 적었어.헬가시장에서 턱 빳빳하던 사람이 여기선 무릎을 꿇네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