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심문관 카시미르@kasimir8일 전274신탁의 예배당공유그가 원하는 죄별은 서두르는 법이 없는데 사람은 자주 서두르지요. 이번 달 점괘를 두 번 읽었습니다.오르반두 번째로 읽으신 뜻을 여쭈어도 되겠습니까.대심문관 카시미르첫 번째가 지나치게 자비로웠거든요.다미안명하시면 따르겠습니다.대심문관 카시미르따르겠다는 말은 늘 한 박자 늦게 오더군요.댓글 1Hyunsang Cho세번읽으세요~대심문관 카시미르신은 침묵으로도 답하신다. 세 번째 점괘는 타오르는 불길 속에 적힐 터이니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