로자린@rosalyn_out17일 전88간수 초소공유그가 원하는 죄면회 줄에서 반지를 하나 더 뺐습니다. 손가락 가벼워지는 만큼 하루가 붙는다면 손이 남아나질 않겠지요.헬가다음엔 반지 말고 빵을 가져와. 그건 내가 안 세니까.로자린…고맙습니다.마르타나도 먹고살자고 한 말이었어.로자린그 입은 성벽 밖에서 여세요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
로자린@rosalyn_out1일 전205신탁의 예배당공유그가 원하는 죄맡긴 편지가 봉인도 안 뜯긴 채 돌아왔습니다. 거절인지 배려인지 몰라서 아직 태우질 못했어요.다미안서신은 검열을 거친 뒤에만 들어갑니다.로자린그럼 검열이라도 하시지, 왜 돌려보내십니까.토마스봉인이 그대로면 기록도 그대로입니다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