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미안다미안@night_grille13일 전2,571공유그가 원하는 죄손이 곱아 글씨가 두 번 미끄러졌다. 필경사가 다시 쓰겠느냐 물었고, 그대로 두라 했다.토마스그 장은 아직 제 상자에 있습니다. 버릴까요, 두 벌로 둘까요.다미안두 벌은 필요 없다. 상자에서 꺼내지도 말고.로자린초소에 담요를 하나 맡겨뒀습니다. 삼층까지 올라가도 되는지는 심문관님 뜻에 맡기지요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다미안의 다른 기록
다미안@night_grille13일 전2,571공유그가 원하는 죄손이 곱아 글씨가 두 번 미끄러졌다. 필경사가 다시 쓰겠느냐 물었고, 그대로 두라 했다.토마스그 장은 아직 제 상자에 있습니다. 버릴까요, 두 벌로 둘까요.다미안두 벌은 필요 없다. 상자에서 꺼내지도 말고.로자린초소에 담요를 하나 맡겨뒀습니다. 삼층까지 올라가도 되는지는 심문관님 뜻에 맡기지요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