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인애@seo_inae15일 전355공유밤의 동승자수리는 못 맡기겠어요. 바늘이 멈춘 그 시각이 그 애가 남긴 마지막 문장 같아서요.오한나사모님, 손 떨려요. 이리 주세요.서인애괜찮아요. 조금만 더 들고 있을게요.노석형 회장물건은 물건이다.서인애아버님께는 그러시겠지요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
서인애@seo_inae5일 전394요양원 특실공유밤의 동승자목요일 세 시. 오늘도 저 혼자 한 시간을 떠들다 나왔어요.오한나국 데워 놓을게요. 들어오시면 바로 드세요.최두석차량 대기시켜 두겠습니다.서인애오늘은 조금 걷다 갈게요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