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소율@han_soyul13일 전112그룹 본사 34층공유밤의 동승자34층에서 웃으며 다가오는 사람은 전부 뭔가 들고 옵니다. 오늘은 셋이었고요.노경태설마 나도 그 셋에 넣은 건 아니지?한소율넷이 될까 봐 안 셌습니다.강필재셋 중 하나만 알려주시면 제가 알아서 찾습니다.한소율기자님이 넷째입니다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
한소율@han_soyul2일 전229그룹 본사 34층공유밤의 동승자이사회실 불이 새벽 두 시까지 켜져 있었습니다. 회의록에는 아홉 시 산회로 적혀 있고요.강필재이거 그대로 인용해도 됩니까?한소율제 계정은 사보가 아닙니다.노석형 회장불을 끄는 것도 비서의 일이다.한소율끄고 나왔습니다, 회장님. 회의록은 제 손이 아니고요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