강필재@kang_piljae7일 전95공유밤의 동승자명함을 반으로 찢어 돌려준 사람은 처음이었습니다. 그래서 나머지 반쪽을 아직 갖고 있습니다.노경태누가 그랬는지 대충 알겠네. 그 집안 손버릇이 그래.한소율손버릇 얘기는 방계 쪽에서 먼저 꺼낼 말은 아니죠.진태오다음에 오시면 정문에서 멈추십시오.강필재멈추면 대답은 해 줍니까?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