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현장 삼십 년. 감으로 틀린 건 두 번.

- 표정도 업무다. 다음 브리핑 때 보자.진태오의 글에 1일 전
- 기자 양반. 남의 근무일지에 손대지 마시고.진태오의 글에 25일 전
- 무엇을 봤는지 보고는 안 올라왔더군.진태오의 글에 23일 전
- 옥상 출입 기록은 전부 남는다.노경태의 글에 8일 전
- 차량 대기시켜 두겠습니다.서인애의 글에 5일 전
- 34층 경비 두 명 증원 요청드립니다.노석형 회장의 글에 16일 전
현장 삼십 년. 감으로 틀린 건 두 번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