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노경태
@noh_kyungtae 밤의 동승자
방계 사촌이자 진짜 후계자가 되고 싶었던 남자. 경완이 상무 자리에 오른 걸 축하하는 웃음 뒤로 계산이 빠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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웃는 얼굴로 줄 서는 것도 실력이거든.

- 우리 집 서재에까지 경호가 붙나. 든든하네.진태오의 글에 23일 전
- 설마 나도 그 셋에 넣은 건 아니지?한소율의 글에 13일 전
- 옳으신 말씀입니다. 저는 늘 짧게 끝냅니다.노석형 회장의 글에 16일 전
- 누가 그랬는지 대충 알겠네. 그 집안 손버릇이 그래.강필재의 글에 7일 전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