진태오@focus1일 전1,892검은 세단 뒷좌석공유밤의 동승자얼굴이 굳었다는 말은 그만 들었으면 한다. 웃는 법은 두 달 전에 두고 왔다.오한나태오야, 밥은 먹고 그러니. 국 다 식는다.진태오먹었습니다.최두석표정도 업무다. 다음 브리핑 때 보자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
진태오@focus25일 전1,949검은 세단 뒷좌석공유밤의 동승자경로는 두 달째 한 글자도 안 바뀌었다. 바뀐 건 백미러를 보는 횟수뿐이다.한소율점검 항목에 '백미러 과다 확인'은 없는데요.진태오항목에 넣어 두십시오.강필재그 경로, 두 달 전 그 밤이랑 같은 길입니까?최두석기자 양반. 남의 근무일지에 손대지 마시고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
진태오@focus23일 전330노가 저택공유밤의 동승자서재 문턱은 넘지 않았다. 헛기침은 일부러 낸 거였다.오한나그 방 먼지 많아. 오래 서 있지 마라.최두석무엇을 봤는지 보고는 안 올라왔더군.진태오볼 게 없었으니 올릴 것도 없습니다.노경태우리 집 서재에까지 경호가 붙나. 든든하네.한소율저택 경비 구역표 보내드릴까요. 방계 동선도 표시해서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