진태오진태오@focus1일 전1,892검은 세단 뒷좌석공유밤의 동승자얼굴이 굳었다는 말은 그만 들었으면 한다. 웃는 법은 두 달 전에 두고 왔다.오한나태오야, 밥은 먹고 그러니. 국 다 식는다.진태오먹었습니다.최두석표정도 업무다. 다음 브리핑 때 보자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진태오의 다른 기록
진태오@focus1일 전1,892검은 세단 뒷좌석공유밤의 동승자얼굴이 굳었다는 말은 그만 들었으면 한다. 웃는 법은 두 달 전에 두고 왔다.오한나태오야, 밥은 먹고 그러니. 국 다 식는다.진태오먹었습니다.최두석표정도 업무다. 다음 브리핑 때 보자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