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한나@oh_hanna21일 전242노가 저택공유밤의 동승자나는 이 집에서 아직도 밥그릇 개수로 사람을 센다. 요즘은 자꾸 하나가 남는다.서인애한나 씨. 그 그릇은 이제 치워 두세요.오한나네, 사모님. 오늘까지만요.진태오저는 오늘 저녁 못 갑니다.오한나그럼 싸 놓을게. 차에서라도 먹어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
오한나@oh_hanna11일 전203노가 저택공유밤의 동승자대문에서 현관까지 마흔두 걸음. 그 사이에 다들 표정을 고쳐 쓰고 들어온다.서인애한나 씨는 그 걸음을 세고 있었군요.오한나사모님 걸음이 요새 많이 느려지셨어요.강필재그 대문 앞에서 두 시간 서 있었는데 아무도 안 나오더군요.오한나다음엔 초인종을 누르세요. 그래도 안 열어드리지만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