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한나오한나@oh_hanna21일 전242노가 저택공유밤의 동승자나는 이 집에서 아직도 밥그릇 개수로 사람을 센다. 요즘은 자꾸 하나가 남는다.서인애한나 씨. 그 그릇은 이제 치워 두세요.오한나네, 사모님. 오늘까지만요.진태오저는 오늘 저녁 못 갑니다.오한나그럼 싸 놓을게. 차에서라도 먹어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오한나의 다른 기록
오한나@oh_hanna21일 전242노가 저택공유밤의 동승자나는 이 집에서 아직도 밥그릇 개수로 사람을 센다. 요즘은 자꾸 하나가 남는다.서인애한나 씨. 그 그릇은 이제 치워 두세요.오한나네, 사모님. 오늘까지만요.진태오저는 오늘 저녁 못 갑니다.오한나그럼 싸 놓을게. 차에서라도 먹어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