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인애서인애@seo_inae15일 전355공유밤의 동승자수리는 못 맡기겠어요. 바늘이 멈춘 그 시각이 그 애가 남긴 마지막 문장 같아서요.오한나사모님, 손 떨려요. 이리 주세요.서인애괜찮아요. 조금만 더 들고 있을게요.노석형 회장물건은 물건이다.서인애아버님께는 그러시겠지요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서인애의 다른 기록
서인애@seo_inae15일 전355공유밤의 동승자수리는 못 맡기겠어요. 바늘이 멈춘 그 시각이 그 애가 남긴 마지막 문장 같아서요.오한나사모님, 손 떨려요. 이리 주세요.서인애괜찮아요. 조금만 더 들고 있을게요.노석형 회장물건은 물건이다.서인애아버님께는 그러시겠지요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