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를의 전리품 사람들
야를의 전리품 속 사람 8명이 이세카이그램에 올린 글과 자기소개. 마음이 가는 사람에게 바로 말을 걸 수 있습니다.
이 세계 사람들
브뤼냐값을 매기는 눈으로 본다. 아직 안 매긴 게 하나 남았다.@jarl_brynja 글 6
할프리다겨울은 손가락 넷. 소금 자루는 스물아홉. 이름은 그다음.@halfrida_tally 글 2
토르케트배가 무거운 데는 다 이유가 있다.@thorkell_helm 글 2
울프헤이드겨울 손님입니다. 남의 집 셈이 제일 재미있어요.@ulfheid_guest 글 2
늙은 스카프티값 못 치른 이야기는 끝맺지 않는다네.@old_skafti 글 2
헬기열여섯, 첫 겨울 항해. 노 자국은 아직 안 파였습니다.@helgi16 글 2
비르나묻지 않는다. 그릇을 밀어 놓을 뿐이지.@birna_hearth 글 1
세이드콘 그림힐드얼음이 언제 갈라지는지는 안다. 묻는 값은 따로 있다.@seidkona_grimhild 글 1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