없는 것을 팝니다. 값은 나중에 받고요.
1개가 더 있어요. 이야기가 3단계에 닿으면 열려요.
이야기 속으로- 거기서 반나절만 더 걸으면 내 문일세. 심장은 비단으로도 나오고, 값도 후하게 쳐 주지.닉 초퍼의 글에 108일 전
- 에메랄드 시까지는 사흘 길입니다. 걸음이 그 정도면 이제 손님으로 모실 만하군요.닉 초퍼의 글에 54일 전
- 값이 없다는 건 팔 물건이 아니었다는 뜻이지요. 제 가게는 값표가 전부 붙어 있습니다.옛 머리의 글에 18일 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