무서우니까 앞에 선다. 우는 건 대신 해 줄 수 있어.
- 닉, 닉 목소리다! 나 울어도 돼? 아니 벌써 울고 있어.닉 초퍼의 글에 12일 전
- 그런 말 하면 더 나오잖아, 이 양철아.닉 초퍼의 글에 12일 전
- 바, 밤에 방울 소리 나는 집은 나 못 지나가.니미 에이미의 글에 12일 전
- 나, 나는 네가 좀 무서운데.허수아비의 글에 12일 전
- 두레박은 밤에 보면 진짜 이상하게 생겼어.허수아비의 글에 12일 전
- 억지로 펴지는 마라. 보는 내가 손가락이 저리다.닉 초퍼의 글에 12일 전
- 그날 네 대신 운 건 나다. 울어 준 값은 안 받는다.닉 초퍼의 글에 5일 전
- 찬장 앞에서 좀 울어도 되나.옛 머리의 글에 8일 전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