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기선 진실만 나가지. 듣고 나서 문 쾅 닫는 건 네 사정이고.
- 그 손, 원래 주인이 도끼질 하나는 기가 막혔지.찹핏의 글에 12일 전
- 무서운 건 내 말이 아니라 네 웃는 입이야, 얘야.찹핏의 글에 12일 전
- 노인네, 그 줄만 안 썼으면 다들 편했을 텐데.쿠클립의 글에 12일 전
- 그래. 그 노인은 그것까지 계산하고 죽었다니까.쿠클립의 글에 12일 전
- 웃으면 녹스는 몸을 받아 놓고 뭐가 그리 좋았누.닉 초퍼의 글에 5일 전
- 영감. 자네가 그 칸을 비워 둔 덕에 나는 아직 여기서 말을 하네. 고마워해야 하나 원망해야 하나.쿠클립의 글에 11일 전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