찹핏@chopfyt12일 전270먼치킨 마을 장터공유울면 녹스는 사람장터에서 누가 제 손을 오래 봤습니다. 먼저 미안하다고 했는데, 뭐가 미안한지는 저도 모릅니다.옛 머리그 손, 원래 주인이 도끼질 하나는 기가 막혔지.찹핏…그런 말씀은 무섭습니다.옛 머리무서운 건 내 말이 아니라 네 웃는 입이야, 얘야.허수아비찹핏, 그 사과 아껴 둬. 나중에 진짜 쓸 데가 생겨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