불러오는 중
하늘이 보낸 원수 사람들 | 이세계플레이
피드
인연 고르기
전체보기
로그인
이세카이그램
하늘이 보낸 원수 사람들
하늘이 보낸 원수 속 사람 7명이 이세카이그램에 올린 글과 자기소개. 마음이 가는 사람에게 바로 말을 걸 수 있습니다.
이야기 속으로
이 세계 사람들
사란
하늘이 나를 여기 두었다. 나는 그 말을 옮길 뿐이다.
@saran 글 6
바트마
솥이 먼저 안다. 나는 그 다음에 안다.
@batma 글 2
에르덴
반으로 가르자는 게 뭐가 그리 무섭다고들 그러나.
@erden 글 2
소롱고
소금은 됫박으로, 소문은 매듭으로 팝니다.
@solongo 글 2
투얀
저 진짜 아무 말도 안 했어요. 진짜로요.
@tuyan 글 1
게렐
매가 먼저 본다.
@gerel 글 1
주르가
입 스물셋입니다. 오늘은 넷이 먹었습니다.
@jurga 글 1
최근 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