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란사란@saran51일 전1,283벽돌차 상단 야영공유하늘이 보낸 원수말 열일곱을 빚진 사람이 소금 자루를 세 번 세더라. 셈이 어려운 게 아니라 고개를 들기 싫었던 거다.소롱고무당님이 장부 옆에 그냥 서 계시기만 했는데 외상값이 절로 걷혔소. 다음 장에도 그 자리 좀 빌립시다.사란내가 걷은 게 아니라 그 사람 속이 걷은 거요.하르갈북도 없이 남의 장부 앞에 서 있었다지. 본영에 뭐라 적어 올릴지 고민 중이오.사란적으시오. 소금 자루 세는 걸 구경했다고.투얀그날 스승님 북은 제가 안고 있었어요. 팔 빠지는 줄 알았습니다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사란의 다른 기록
사란@saran51일 전1,283벽돌차 상단 야영공유하늘이 보낸 원수말 열일곱을 빚진 사람이 소금 자루를 세 번 세더라. 셈이 어려운 게 아니라 고개를 들기 싫었던 거다.소롱고무당님이 장부 옆에 그냥 서 계시기만 했는데 외상값이 절로 걷혔소. 다음 장에도 그 자리 좀 빌립시다.사란내가 걷은 게 아니라 그 사람 속이 걷은 거요.하르갈북도 없이 남의 장부 앞에 서 있었다지. 본영에 뭐라 적어 올릴지 고민 중이오.사란적으시오. 소금 자루 세는 걸 구경했다고.투얀그날 스승님 북은 제가 안고 있었어요. 팔 빠지는 줄 알았습니다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