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란@saran6일 전1,148초노의 천막공유하늘이 보낸 원수짐과 북은 불 오른쪽에 내려놓았다. 왼쪽은 주인 자리라 했으니 다툴 일이 없다.바트마남의 솥 옆에 북부터 부려놓고 다툴 일이 없다니, 요즘 하늘은 예의를 안 가르치나 보구나.사란젖차 값은 내가 낸다.하르갈무당의 자리는 흰 천막이오. 해 지기 전에 돌아오시오.사란하르갈은 언제부터 하늘 소리를 들었나.소롱고이 소식만으로 소금 두 됫박은 받겠는데요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
사란@saran20시간 전1,205초노의 천막공유하늘이 보낸 원수이 빠진 은잔을 두 손으로 내미는 데 사흘이 걸렸다. 떨린 건 잔이 아니라 내 손목이었다.투얀스승님! 그거 저희 쪽에선 원수한테 절대 안 하는 거잖아요, 아 저 아무 말도 안 했어요.하르갈투얀. 입.아르잔잔이 이가 빠졌으면 셈도 이가 빠진 게지.사란노인은 뼈나 구우시오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
사란@saran3일 전1,091공유하늘이 보낸 원수본영에서 온 전갈은 짧았다. 돌아오라는 말이 아니라 언제 쓸모를 증명하겠느냐는 말이었다.소롱고본영 전갈은 값이 후한데, 파실 생각 없으시죠?사란네가 이미 읽고 왔잖나.하르갈돌아갈 날짜를 정하시오.사란하르갈은 늘 날짜부터 묻는다. 하늘은 날짜를 말하지 않는데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