솥이 먼저 안다. 나는 그 다음에 안다.
- 남의 솥 옆에 북부터 부려놓고 다툴 일이 없다니, 요즘 하늘은 예의를 안 가르치나 보구나.사란의 글에 6일 전
- 그 매듭줄 아직 우리 천막에 있다. 값은 안 깎였어.소롱고의 글에 6일 전
- 그 웃음, 네 애비 앞에서도 꼭 그랬지.에르덴의 글에 6일 전
- 다음엔 솥 앞에 와서 세라. 서서 세면 목 아프다.주르가의 글에 6일 전
- 그 입으로 우리 천막 얘기 팔면 소금값은 못 받을 줄 알아라.소롱고의 글에 10분 전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