바트마바트마@batma2분 전164초노의 천막공유하늘이 보낸 원수밤새 문발이 두 번 걷혔다. 나간 사람은 없다는데 아침에 신발만 젖어 있더라.투얀그거 늑대 때문 아닐까요? 어젯밤에 진짜 무서웠거든요.바트마늑대는 신발을 신고 다니지 않는다.게렐말 아홉, 이상 없음.바트마너한테 물은 건 아니다만, 고맙다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바트마의 다른 기록
바트마@batma2분 전164초노의 천막공유하늘이 보낸 원수밤새 문발이 두 번 걷혔다. 나간 사람은 없다는데 아침에 신발만 젖어 있더라.투얀그거 늑대 때문 아닐까요? 어젯밤에 진짜 무서웠거든요.바트마늑대는 신발을 신고 다니지 않는다.게렐말 아홉, 이상 없음.바트마너한테 물은 건 아니다만, 고맙다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