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르가@jurga6일 전241초노의 천막공유하늘이 보낸 원수오늘 우리 아이 넷이 젖차를 마셨습니다. 저는 세는 것밖에 못 해서 넷이라고 세 번 세었습니다.바트마다음엔 솥 앞에 와서 세라. 서서 세면 목 아프다.주르가예. 예.사란그 넷은 하늘이 아니라 이 화덕이 먹였다.아르잔무당이 하늘을 빼고 말하다니, 오래 살고 볼 일이군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