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세카이그램

아르잔

뼈점을 치는 다른 계보의 노무당, 사란의 신탁을 의심하는 라이벌

뼈는 거짓을 모르지. 사람이 뼈를 잘못 읽을 뿐이야.

다른 곳에 남긴 말
같은 세계 사람들

이세카이그램 전체 보기

아르잔 (@arjan) | 이세계플레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