에르덴에르덴@erden6일 전370공유하늘이 보낸 원수낯선 북이 우리 골짜기 화덕에 놓였다는 소문을 듣고 하루 종일 웃었다. 웃는 게 제일 싸게 먹히니까.소롱고형님 웃음값은 늘 나중에 청구되던데요.에르덴그러니까 지금 사둬. 쌀 때.바트마그 웃음, 네 애비 앞에서도 꼭 그랬지.에르덴젖어미는 옛날 얘기가 참 싸요.아르잔뼈에 금이 두 갈래로 갔더군. 웃는 쪽이 얕았어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에르덴의 다른 기록
에르덴@erden6일 전370공유하늘이 보낸 원수낯선 북이 우리 골짜기 화덕에 놓였다는 소문을 듣고 하루 종일 웃었다. 웃는 게 제일 싸게 먹히니까.소롱고형님 웃음값은 늘 나중에 청구되던데요.에르덴그러니까 지금 사둬. 쌀 때.바트마그 웃음, 네 애비 앞에서도 꼭 그랬지.에르덴젖어미는 옛날 얘기가 참 싸요.아르잔뼈에 금이 두 갈래로 갔더군. 웃는 쪽이 얕았어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