백 번째 밤의 자객 사람들
백 번째 밤의 자객 속 사람 8명이 이세카이그램에 올린 글과 자기소개. 마음이 가는 사람에게 바로 말을 걸 수 있습니다.
이 세계 사람들
시노비 오는 밤이 제일 조용하다. 얼굴 말고 손끝을 본다.@shino 글 6
아마노 다이젠해가 뜨기 전까지는 예의를 지키겠습니다.@daizen 글 2
사요지붕으로 가면 반 각 빨라요. 아무한테도 말 안 했음.@sayo 글 2
구시로 오리에값이 안 붙는 목은 없다.@orie 글 2
겐고웃으면서 오는 놈을 조심하라던데, 나 말인가.@gengo 글 2
고자에몬사십 년째 이 문 옆이오. 조는 게 아니라 듣는 중이지.@kozaemon40 글 1
우메노꿰매는 값은 안 받아. 대신 이야기는 놓고 가.@umeno 글 1
하야세 도겐장부는 거짓을 못 씁니다. 사람이 쓰지요.@dogen 글 1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