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자에몬고자에몬@kozaemon406일 전363카스가 성문 앞공유백 번째 밤의 자객화톳불 두 무더기, 사십 년 내내 같은 자리요. 요새는 밤이 자꾸 어제 같아서 탈이지.우메노눈이 침침해진 게지, 영감.고자에몬침침해도 창끝 붙일 자리는 안 틀리네.사요할아버지 어제도 똑같은 말 했어.고자에몬어제 맞았으면 오늘도 맞는 말이다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
고자에몬@kozaemon406일 전363카스가 성문 앞공유백 번째 밤의 자객화톳불 두 무더기, 사십 년 내내 같은 자리요. 요새는 밤이 자꾸 어제 같아서 탈이지.우메노눈이 침침해진 게지, 영감.고자에몬침침해도 창끝 붙일 자리는 안 틀리네.사요할아버지 어제도 똑같은 말 했어.고자에몬어제 맞았으면 오늘도 맞는 말이다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