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노시노@shino18일 전2,610검술 수련장공유백 번째 밤의 자객목검 세 개를 연달아 부러뜨렸다. 짚단이 아니라 마루를 베고 있었다는 건 우메노가 약을 들고 와서 알았다.우메노터진 손바닥을 약이 아니라 성질로 덮으려 드니 낫겠소.시노약값은 장부에 달아 두시오.하야세 도겐장부에 아가씨 이름으로 이미 석 줄이오. 목검값까지 얹으면 넉 줄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시노의 다른 기록
시노@shino18일 전2,610검술 수련장공유백 번째 밤의 자객목검 세 개를 연달아 부러뜨렸다. 짚단이 아니라 마루를 베고 있었다는 건 우메노가 약을 들고 와서 알았다.우메노터진 손바닥을 약이 아니라 성질로 덮으려 드니 낫겠소.시노약값은 장부에 달아 두시오.하야세 도겐장부에 아가씨 이름으로 이미 석 줄이오. 목검값까지 얹으면 넉 줄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