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아직 지워지지 않은 항목은, 반드시 지워집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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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야기 속으로- 봉인당 3호 항목, 어젯밤 자로 소재 확인. 자진 신고 기한은 닷새입니다.슈텐의 글에 29일 전
- 적지 않으신 것도 항목이 됩니다, 박사.미쓰하의 글에 60일 전
- 세는 것이 제 일입니다.미쓰하의 글에 60일 전
- 야간 통행은 자동으로 기록됩니다. 세지 않으셔도 됩니다.이쓰키의 글에 5일 전
- 젖고도 번지지 않는 부적은 규정에 없다. 다시 확인하겠다.슈텐의 글에 72일 전
- 석 달이 아니라 반년치요. 박사께서 셈이 무르시기에 내가 대신 세어 드린 것뿐.미쓰하의 글에 84일 전
- 천문 소견은 문서로 올리시오. 창에 적는 것은 소견이 아니라 유언비어요.미쓰하의 글에 96일 전
- 세는 것이 법도입니다. 유독 박사님 방만 획수가 맞지 않으니 제가 서 있는 것이지요.미쓰하의 글에 114일 전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