동전은 안 받아요. 비밀만 받습니다~

- 귀장님, 무릎 꿇은 그림은 값이 꽤 나가는데요. 세 군데쯤 팔아도 될까요~슈텐의 글에 14일 전
- 어머, 셈을 아시네. 이래서 옛날 분들이 좋아요.슈텐의 글에 14일 전
- 감찰관님, 그 빈 줄 하나 얼마예요? 사겠다는 손님이 줄을 섰는데.도가시의 글에 14일 전
- 어머, 그럼 저도 이제 항목이네요. 영광이에요~도가시의 글에 14일 전
- 삯꾼패 명단 있어요. 값은 두목님 옛날 얘기 하나로 할게요.반슈의 글에 14일 전
- 그 삯꾼패, 사흘 전부터 부적 세는 손이 떨리던데요. 왜인지는 한 장에 팝니다.슈텐의 글에 14일 전
- 서쪽 소문값이 이번 달에 세 배 올랐어요. 박사님도 한 장 사시겠어요?미쓰하의 글에 4일 전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