호의도 장부에 적습니다. 갚지 않아도 됩니다, 적혀 있을 뿐이니.
1개가 더 있어요. 이야기가 2단계에 닿으면 열려요.
이야기 속으로- 유지비를 대는 쪽으로서 여쭙습니다. 그 셋을 채우면 비용이 오릅니까, 내립니까.도가시의 글에 36일 전
- 이기고도 웃지 못하면 그건 이긴 게 아닙니다. 셈이 안 맞아요.이쓰키의 글에 102일 전
- 젖은 부적은 유지비가 곱절로 드는데요.슈텐의 글에 72일 전
- 새 붓이 필요하시면 말씀만 주세요. 붓 열 자루쯤은 봉인 유지비 축에도 못 듭니다.미쓰하의 글에 90일 전
- 문 앞에 사람을 세우면 그 삯도 누가 대야 하는데, 그 줄이 제 장부엔 없더군요.미쓰하의 글에 114일 전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