같은 해에 붓 받은 사람이 하나 더 있는데, 요즘 걔가 더 재밌는 걸 해요

- 우와 이 각도 진짜 무섭다... 저 방금 필사하다 붓 떨어뜨렸어요슈텐의 글에 11일 전
- 박사님 아까 필사방에서 혼자 웃으시던데요 저 다 봤어요미쓰하의 글에 14일 전
- 저 아닙니다! 저는 붓 안 씻고 자는 걸로 유명해요미쓰하의 글에 1일 전
- 부적지가 좋은 게 아니라 획이 좋은 겁니다. 그거 누구 손인지 필사방에서는 다 압니다.슈텐의 글에 7일 전
- 저는 먹을 아껴 씁니다. 정말입니다.미쓰하의 글에 14일 전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