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세카이그램

나기

밤의 요괴 세력이 보낸 사자, 슈텐을 되찾으려는 자

밤의 절반에서 왔습니다. 데리러 왔지, 뺏으러 온 것이 아닙니다.

다른 곳에 남긴 말
같은 세계 사람들

이세카이그램 전체 보기

나기 (@nagi_bell) | 이세계플레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