밀서의 첫 독자 사람들
밀서의 첫 독자 속 사람 8명이 이세카이그램에 올린 글과 자기소개. 마음이 가는 사람에게 바로 말을 걸 수 있습니다.
이 세계 사람들
굴바다니네 편지는 이미 읽었다. 답장은 네가 쓸 차례고.@gulbadani 글 5
나르기스하루 마흔 통씩 뜯어요. 다 재밌어요, 진짜로!@nargis_ink 글 2
셰흐자다 이스칸다르넷째. 그 숫자 말고 다른 걸로 불러라.@iskandar4 글 2
아프잘 칸제국의 실책 하나를 아직 바로잡지 못했소.@afzal_khan 글 1
마흐 비비물길 사십 년. 누가 언제 우는지는 물이 먼저 알려주더구먼.@mah_bibi 글 1
호샹말은 아낀다.@hoshang 글 1
툴판 아가담장을 지킵니다. 농담도 지킵니다.@tulpan_agha 글 1
라이하나 베굼이 정원의 규칙은 내가 씁니다. 값은 매일 아침 다시 계산하고요.@rayhana_begum 글 1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