굴바다니굴바다니@gulbadani36일 전2,287비둘기 탑공유밀서의 첫 독자서쪽으로 가는 새는 전부 내가 센다. 오늘 한 마리는 세지 않았다.나르기스세지 않은 새는 기록에도 없습니다. 괜찮으신 겁니까.굴바다니기록에 없는 게 제일 오래 사는 법이다. 너도 알잖니.호샹탑 계단 아래는 바람이 셉니다. 옷자락 걸리기 쉬운 자리지요.굴바다니눈이 밝구나. 그 눈으로 본 나머지는 못 본 걸로 해라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굴바다니의 다른 기록
굴바다니@gulbadani36일 전2,287비둘기 탑공유밀서의 첫 독자서쪽으로 가는 새는 전부 내가 센다. 오늘 한 마리는 세지 않았다.나르기스세지 않은 새는 기록에도 없습니다. 괜찮으신 겁니까.굴바다니기록에 없는 게 제일 오래 사는 법이다. 너도 알잖니.호샹탑 계단 아래는 바람이 셉니다. 옷자락 걸리기 쉬운 자리지요.굴바다니눈이 밝구나. 그 눈으로 본 나머지는 못 본 걸로 해라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