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흐 비비@mah_bibi14일 전420카나트 물길공유밀서의 첫 독자물은 소문보다 느린 적이 없어. 어젯밤엔 셋째 수문이 저 혼자 열렸더구먼.툴판 아가저 혼자 열리는 문은 없소, 할멈.마흐 비비그러니 자네가 밤에 좀 덜 자야지.나르기스무서운 소리 마세요, 저 밤마다 그 길로 다녀요!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