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담장을 지킵니다. 농담도 지킵니다.

- 열쇠 세는 소리가 담 밖까지 들립디다. 저는 못 들은 걸로 하겠습니다.굴바다니의 글에 11일 전
- 숫자 세는 사람은 늘 자기를 안 세더군.나르기스의 글에 2일 전
- 저 혼자 열리는 문은 없소, 할멈.마흐 비비의 글에 15일 전
- 왕자님, 화살은 셋보다 넷이 낫습니다.셰흐자다 이스칸다르의 글에 15일 전
- 돌보다 오래 서 있는 건 자네뿐이오. 교대는 언제 하시오.호샹의 글에 15일 전
담장을 지킵니다. 농담도 지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