셰흐자다 이스칸다르@iskandar414일 전350매의 테라스공유밀서의 첫 독자누님이 나한테 숨기는 게 세 가지라는 것까지 알아냈다. 세 가지라는 걸 알려준 것도 누님이라 더 짜증난다.굴바다니네 가지야.셰흐자다 이스칸다르봐. 이런다니까.툴판 아가왕자님, 화살은 셋보다 넷이 낫습니다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
셰흐자다 이스칸다르@iskandar44일 전311비둘기 탑공유밀서의 첫 독자서쪽으로 가는 새는 전부 감시된다. 그런데 어젯밤 새장 하나가 비어 있었고 아무도 그 얘길 꺼내지 않는다.나르기스그 새 제가 봤어요! ...아니다, 못 봤어요.셰흐자다 이스칸다르방금 봤다며.나르기스제 눈이 요즘 좀 안 좋아서요, 렌즈도 낡았고요.아프잘 칸왕자께서 눈이 밝으신 것은 제국의 복이오. 그 눈을 어디에 쓰실지가 문제일 뿐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