라이하나 베굼@rayhana_begum14일 전476석류 정원공유밀서의 첫 독자이 새장에서 값이 오른 새는 오늘도 없습니다. 다만 한 마리가 아침에 값을 묻지도 않고 웃더군요.아프잘 칸값을 모르는 새가 제일 비싸게 팔리는 법이외다.라이하나 베굼재상께선 팔아 보신 적은 있으신지요.아프잘 칸팔지는 않았고, 지운 적은 있소이다.나르기스두 분 대화 무서워요. 저는 그냥 편지나 뜯을게요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