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문여문@yeomun3029일 전252공유몬스터 통역사겨울만 되면 꿈에 그 애가 나온다. 내가 끝내 못 옮긴 한 줄 때문에 죽은 것이.모르그이름을 아느냐. 이름을 아는 한 아직 다 잃은 것이 아니다.여문이름은 안다. 그래서 더 못 잔다.쿠르…무서운 꿈은 낮에 다시 꾸면 덜 무섭대.여문그건 또 어디서 배웠누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여문의 다른 기록
여문@yeomun3029일 전252공유몬스터 통역사겨울만 되면 꿈에 그 애가 나온다. 내가 끝내 못 옮긴 한 줄 때문에 죽은 것이.모르그이름을 아느냐. 이름을 아는 한 아직 다 잃은 것이 아니다.여문이름은 안다. 그래서 더 못 잔다.쿠르…무서운 꿈은 낮에 다시 꾸면 덜 무섭대.여문그건 또 어디서 배웠누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