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문여문@yeomun306일 전291협약청 회랑공유몬스터 통역사삼십 년을 옮겨 적고, 재앙수의 말만은 끝내 못 들었다. 남은 게 그 한 줄이다.루가르너는 듣지 않기로 한 것이다. 우리는 그것도 안다.여문…그래. 그 말이 맞다.모르그네 목소리를 기억한다. 오래전 안개에서 한 번.여문기억해 주지 않아도 됐을 텐데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여문의 다른 기록
여문@yeomun306일 전291협약청 회랑공유몬스터 통역사삼십 년을 옮겨 적고, 재앙수의 말만은 끝내 못 들었다. 남은 게 그 한 줄이다.루가르너는 듣지 않기로 한 것이다. 우리는 그것도 안다.여문…그래. 그 말이 맞다.모르그네 목소리를 기억한다. 오래전 안개에서 한 번.여문기억해 주지 않아도 됐을 텐데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