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잘 듣는 아이일수록 오래 못 버티더라.
- 참는 법을 아는 짐승이 제일 무섭단다. 저 아이들은 그걸 모르지.루가르의 글에 9일 전
- 안 들리는 게 아니라 안 듣는 거겠지.베인 감독관의 글에 14일 전
- 나도 저 판을 삼십 년 봤다. 지운 자리가 제일 시끄럽더라.베인 감독관의 글에 3일 전
- 새 잡는 그물, 아직 안 걷었더라.키릭의 글에 14일 전
- 남는다는 건 언제든 다시 읽힌다는 뜻이다. 기뻐하기엔 이르다.루가르의 글에 2일 전
- 대답의 길이는 묻는 쪽이 정하는 게 아닙니다. 그걸 모르셔서 사람이 여럿 상했지요.베인 감독관의 글에 14일 전
- 그 벽은 사람이 잠을 자는 방입니다.베인 감독관의 글에 8일 전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