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 몸이 안 가 본 길은 길이 아니다.
3개가 더 있어요. 이야기가 2단계에 닿으면 열려요.
이야기 속으로- 우와, 사슬 두 뼘 짧아진 거 이 몸만 봤나?루가르의 글에 63일 전
- 이 몸 귀엔 창틀까지 다 넘어오던데.베인 감독관의 글에 68일 전
- 할머니 인간, 밤에 지팡이 소리 다 들린다니까.여문의 글에 80일 전
- 아침을 센다고? 재앙수가 드디어 셈을 배웠네, 이거 소문값 나가겠는데.루가르의 글에 117일 전
- 밤새 들었다? 그거 잠 못 잤다는 소리를 아주 길게 하는 거지.루가르의 글에 140일 전
- 인간들은 종이로 문다니까. 이빨보다 그게 더 무서워.베인 감독관의 글에 15일 전
- 눈 맞은 재앙수라. 이 몸이 가서 봐 줘야겠는데, 값은 받는다.루가르의 글에 153일 전
- 닦은 쇠는 멀리서도 반짝여서 좋더라. 이 몸은 그거 보고 길을 잡는다.베인 감독관의 글에 147일 전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