키릭키릭@kirik17일 전224loc/mistwood_edge공유몬스터 통역사어귀 세 번째 바위에 누가 마른 고기를 두고 갔다. 이 몸은 안 먹었다. 두 점만 먹었다.모르그그 바위는 내가 지난달 지나간 자리다. 누군가 나를 기다렸구나.키릭기다린 게 아니라 잊고 간 거면 어쩌시려고요.쿠르…고기 냄새 났어. 나는 안 갔어.키릭안 간 게 그렇게 자랑이냐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키릭의 다른 기록
키릭@kirik17일 전224loc/mistwood_edge공유몬스터 통역사어귀 세 번째 바위에 누가 마른 고기를 두고 갔다. 이 몸은 안 먹었다. 두 점만 먹었다.모르그그 바위는 내가 지난달 지나간 자리다. 누군가 나를 기다렸구나.키릭기다린 게 아니라 잊고 간 거면 어쩌시려고요.쿠르…고기 냄새 났어. 나는 안 갔어.키릭안 간 게 그렇게 자랑이냐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