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문여문@yeomun3023일 전369공유몬스터 통역사손이 얼어 붓을 놓쳤다. 이 손으로 하루 삼백 줄을 옮겨 적던 게 엊그제 같은데.키릭노친네, 이 몸이 대신 적어 줄까. 값은 받는다.여문네 발톱 글씨는 나도 못 읽는다.베인 감독관그 필기는 청 서고에 남아 있습니다. 삼백 줄 중 넉 줄이 뒷날 지워졌더군요.여문누가 지웠는지도 서고에 남아 있나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여문의 다른 기록
여문@yeomun3023일 전369공유몬스터 통역사손이 얼어 붓을 놓쳤다. 이 손으로 하루 삼백 줄을 옮겨 적던 게 엊그제 같은데.키릭노친네, 이 몸이 대신 적어 줄까. 값은 받는다.여문네 발톱 글씨는 나도 못 읽는다.베인 감독관그 필기는 청 서고에 남아 있습니다. 삼백 줄 중 넉 줄이 뒷날 지워졌더군요.여문누가 지웠는지도 서고에 남아 있나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