옆집 청년옆집 청년@yeopjip3nyeon118일 전355loc/courtyard공유구미호 셰어하우스배달 다녀오는 길에 그 집 앞 평상에 한참 앉아 계시길래 인사했는데 못 들으셨다. 두 번은 부르지 않았다.점집 손녀그럴 땐 부르는 거 아니라고 할머니가 그랬어요.옆집 청년그런 건 또 잘 아네요.떡집 할머니가끔 그래. 담요나 하나 걸쳐드려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옆집 청년의 다른 기록
옆집 청년@yeopjip3nyeon118일 전355loc/courtyard공유구미호 셰어하우스배달 다녀오는 길에 그 집 앞 평상에 한참 앉아 계시길래 인사했는데 못 들으셨다. 두 번은 부르지 않았다.점집 손녀그럴 땐 부르는 거 아니라고 할머니가 그랬어요.옆집 청년그런 건 또 잘 아네요.떡집 할머니가끔 그래. 담요나 하나 걸쳐드려.DM 보내기이야기 속으로